법은 원칙이고,
조직은 현실입니다.

우리는 책상 위의 법전을 넘어,
고객사의 현실에서 작동하는 '살아있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15분 디스커버리 콜 신청

Why SKY?

이름이 곧 약속이 되도록.

최고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모여
타협하지 않는 기준(Standard)으로 일합니다.

Verified Excellence

기업의 리스크 관리에 '연습'은 없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검증받은 구성원들이 고객의 안전장치가 됩니다.

Intellectual Tenacity

밤을 새워서라도 논리를 찾아내는 '학습된 끈기'. 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 우리는 디테일을 찾아냅니다.

System-driven

개인의 '감'이 아닌 48시간 회신 원칙과
연간 로드맵 등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탁월한 퀄리티를 약속합니다.

We Work Where You Work

이메일과 전화에 갇혀 있는 노무법인은 잊으세요.
SKY는 고객이 사용하는 툴 안에서 호흡합니다.

Seamless Sync

쓰시던 툴 그대로 초대해 주세요.
사내 법무팀처럼 자연스럽게 합류합니다.

Context Archiving

휘발되는 전화 통화 대신, 모든 히스토리가 기록되고 축적되는 자문을 제공합니다.

Slack Notion G-Suite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는 시스템

Dedicated Partner
공장식 사건 배정은 없습니다.
대표·부대표 노무사가 직접 전담하며, 품질 유지를 위해 자문사 수를 엄격히 제한합니다.
48-hour Sprint
48시간 내 회신 원칙.
이슈 발생 시 골든타임을 지키는 긴급 대응 프로토콜을 가동합니다.
Transparent Roadmap
선제적 방어 시스템.
계약 즉시 '연간 인사노무 점검 로드맵'을 가동하여 문제가 터지기 전에 진단합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반드시 해결합니다.

노동법률 시장은 오랫동안 '시스템' 없이 개인의 자격에만 의존해 왔습니다. 저는 이 비정상적인 구조를 바꾸고 싶었습니다.

노무법인SKY는 '기업의 리스크 해결사'를 넘어, 인사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SKY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증명된 성실함''책임감'을 믿어주십시오. 이름값 그 이상의 가치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대표 노무사 양희리 올림